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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이민호, 수서종합사회복지관서 공익근무 시작 外

July 23, 2017 SHABEEB K 0 Comments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이민호, 수서종합사회복지관서 공익근무 시작
배우 이민호 씨가 오늘(12일)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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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대체 복무를 먼저 하고 1년 내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민호는 2006년과 2011년 교통사고로 허벅지와 발목을 심하게 다쳐 공익 판정을 받았습니다.

▶ '대장암 투병' 유상무, 소아암 환아에 6천만원 기부

대장암 투병 중인 개그맨 유상무 씨가 지난 2년 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총 6천만원을 기부한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유상무는 2015년 국립암센터에 3천만원을 기부했고, 지난해에는 국립암센터 소아암 병동을 찾아 환아 6명에게 500만원씩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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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유튜브 공식 채널 구독자수 1천만 돌파

가수 싸이의 유튜브 공식 채널 '오피셜싸이'의 구독자 수가 오늘(12일) 1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소속사는 "아시아에서 단일 아티스트가 1천만 명을 넘은 것은 싸이가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 국카스텐, 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 참가

밴드 국카스텐이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 '후지 록 페스티벌'에 참가합니다.

국카스텐은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7월30일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 페스티벌에는 고릴라즈와 비요크 등 세계적인 록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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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진섭,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7월 개최

가수 변진섭 씨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7월 모교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엽니다.

재학 시절 캠퍼스 그룹 '탈무드' 출신인 변진섭은 1987년 MBC '신인가요제'에 참가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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